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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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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50) - 여..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한 미국의 교육 9월 28일 (목) 맑음 오늘은 몽고메리 카운티 안에 있는 초‧중‧고교와 특수학교를 방문키로 하여 일찍 집을 ..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8)
경북에 50여개 교회 세운 부해리 목사 5. 대구제일교회 (13)   3) 안의와와 그의 동역 선교사들 (6) 안의와의 경상북도 전도는 상당한 울림을 주었다...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9) - ..
세계의 문화, 미국에서 보다 9월 23일 (토) 흐림 어제 비로 오늘 아침은 약간 흐리긴 했지만 상쾌하다. 여독과 시간차에서 오는 피로는 말끔히 가신 것 같다. 날 것 ..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7)
비기독교인에게 복음 전하려 노력! 5. 대구제일교회 (12)   3) 안의와와 그의 동역 선교사들 (5) 이재원의 논문에 따르면 안의와(Rev. James E. Adams)..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8) &#..
어디서나 자녀들을 생각하며 ‘기도’ 9월 21일 (목) 맑음 5시에 잠에서 깨다. 밤낮이 바뀌었지만 빨리 적응이 되는 것 같다. 오늘의 말씀을 읽고 조용한 아침 길을 산..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6)
놀라운 선교의 열매맺은 안의와 5. 대구제일교회 (11)   3) 안의와와 그의 동역 선교사들 (4) 대구제일교회 초창기 당회록을 보면 안의와는 대단히 지혜..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47) ..
“한 달 동안의 여행을 보람되게 해주세요" 9월 20일 (수) 흐림 새벽 3시 30분 잠에서 깨다. 다시 잠을 청해 보았지만 헛수고였다. 일어나 오늘의 말씀으로 우..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5)
최초의 순교자를 배출한 안의와 집안 5. 대구제일교회 (10)    3) 안의와와 그의 동역 선교사들(3) 대구제일교회 역사에서 배위량이 절대적으로 중요..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24)
정의와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되기를 5. 대구제일교회 (9)   3) 안의와와 그의 동역 선교사들(2) 로즈(Harry A. Rhodes)의 『미국 북장로교 한국 선교회..
정류(靜流) 이 상 근 목사 (117) - Ⅴ. 현장목회자(19)
창립에 대한 더 깊은 연구 필요 5. 대구제일교회 (2)   현재 대구제일교회는 1893년 4월 22일 배위량이 대구에 들어온 첫날을 현대 창립 기념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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