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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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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09)
순회 전도로 지역복음화에 앞장 3. 대구남산교회 3   현재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개척 전도와 교회 분리가 교회의 다툼이나 분쟁이 중요한 요인이 되는데, 이전 시대에..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9)
신앙생활 통해 건강하게 살아 교회와 학교에서 은퇴하고 나니 나의 생활에는 허전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듣는 말에 의하면 교직에 오래 있다가 은퇴하게 되면 흔히 생활..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8)
하나님 뜻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에 매진 우리가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주의 제자가 된 사람에게는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내 맡은 일이 하..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7)
하나님과 사람에게 기쁨이 되는 가정 미국에서 돌아와 대광에서 부교장으로 시작하여 교장으로 일하면서부터 나는 학교 일에만 열중하여 아침 일찍부터 학교 구내와 교실을 순시..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08)
일제 지배의 아픔을 짊어지고 일어선 교회 3. 대구남산교회 2   필자의 모교회인 대구제일교회와 남산교회는 바로 지척(咫尺)에 있었다. 하지만 대구가 고향이 아니므..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07)
정류의 정신을 계승할 후계자 3. 대구남산교회   이제 평양능라도교회와 구미옥계교회와 관련된 정류에 대한 글을 마치고 정류가 대봉교회의 개척 목회자로 일하기 ..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6)
가정의 인솔자가 되어준 ‘아내’ 결혼해서 월남하기까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큰 축복 세 가지 중에 둘째로는 나에게 좋은 가정을 주셨다는 사실이다. 이미 결혼란에 ..
[목사]정류(靜流) 이상근 목사 (106)
한 시대를 함께 한 아름다운 교회  2. 칠곡옥계교회      (현재 구미옥계교회) 6   물론 ‘구미’란 이름이 나..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5)
미약하지만 애정을 가졌던 사업들 나는 영락교회 장로로 시무하는 동안 교회를 대표하거나 상회를 대표하여 초교파적인 연합 사업에 관여하여 다음과 같이 봉사할 수 있었던 일..
[장로]교육자로서 대광과 더불어 함께한 이창로 장로 (24)
참된 목회자상과 바른 교회상을 위해 K 목사 사건 P 목사가 사임한 후 후임 목사 초빙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원래 한 목사님의 영향력이 많았던 교회인데다 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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