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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73호]  2020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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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베트남이 나에게 다가온다
이주민 사역이 내게 큰 의미를 주는 것 중 하나는 개별 국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역파송 선교사를 보내고 사역을 함께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들이 섬기는 나라에 대한 관심도 커진다. 몽골학..
228.몽골학교 개교 20년,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999년 나는 단8명의 몽골 아이들을 데리고 작은 공부방을 시작했다. 강변역 지하실 한쪽 귀퉁이에 칸막이를 쳐놓고 몽골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기 시작하였다. 1998년1월부터 외국인 실직자들을 위한 점심 무료급식을 시작하..
227. 하나님의 카이로스와 양질전환의 법칙
역사의 법칙 중 양질전환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 법칙은 극도의 양적 팽창이 있어야 이를 바탕으로 질적인 도약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1517년10월31일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도 일종의 양질전환의 법칙으로 해석할 수 있다..
226. 누가 교회의 적인가?
최근 우리 사회를 소란스럽게 하는 한기총을 비롯하여 일부 보수 우익이라는 사람들의 행태는,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를 알 수 없게 만드는 분열주의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왜 교회의 목회자라는 사람들이 광장에 나가 이념의 종노..
225. 내가 다시 설레는 이유
이주민 사역을 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몽골 아이들, 그 아이들과 함께한 작은 공부방이 오늘의 몽골학교를 있게 했다. 당시 홀트아동복지회의 회장이셨던 송재천 목사님과 남대문교회의 이일모 장로님은 잊을 수 없는 분들이다.&n..
224. 미움 받을 용기와 개혁
예수의 생애와 사역을 들여다보면 뚜렷한 의도와 목적의식이 보인다. 그것은 동시대 유대주의에 대한 강한 저항과 개혁에 대한 의지다. 다시 말하면 기존의 율법주의, 유대적 독선과 아집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존재했음이..
223.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연민하는 것이다
분노하는 것도 때가 있나보다. 젊은 한때 부르르 분노하며 대들던 시절이 있었지만 점차 나이가 들면서 분노하고 싶지가 않다. 어차피 그렇게 흘러갈 것이라는 자괴감 같은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아닌 경우라도 분노가 아..
222. 예수의 관점과 갈릴리 신학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열 두 명의 정탐꾼들은 자기들이 보고 온 가나안 땅과 사람들에 대하여 모세에게 보고를 한다. 그들 중 열 명은 자신들은 가나안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며 스스로를 메뚜기 같다고 한다. 반면 ..
221. 나는 독립운동 하듯 이주민 선교를 한다
미국의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최근 발간된 그의 책‘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에서 일본은 망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일본은 이주민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일본은 이주 ..
220. 지금은 개혁해야할 때
517년 이맘때에 루터는 종교개혁의 깃발을 올렸다. 물론 그가 종교개혁이라는 것을 미리 기획하고 준비해서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다만 역사는 카이로스라는 실존의 때를 붙잡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고 가르쳐 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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