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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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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누가 우리를 이끌고 있는가?
신앙과 우상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죽은 금송아지를 혼동했던 이야기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예배하고 헌금을 드리지만 하나님이라는 이름만 있을 ..
181. 이제 노아의 방주가 이해되는 이유 ②
당장의 교회 운영비가 버거워지고 건축하던 교회가 부도가 난다. 예배당을 크게 지으면 교인들은 몰려올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자각하기 시작한다. ..
180. 이제 노아의 방주가 이해되는 이유 ①
모두가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하며 조롱할 때에도 노아는 방주 짓기를 멈추지 않았다.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좋은 날에도 그는 방주를 지었다. 한가롭게 먹고 즐기기를 멈추지 않는..
179.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회의 개혁 ②
왜 교회를 키우려 하는가? 솔직히 그것은 모두 헌금과 관계되어 있다. 더 많은 헌금을 얻기 위하여 교회는 전도했다. 복음이 미국에 들어가 시장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시장의 원리..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회의 개혁 ①
아날로그적 사고에 멈춘 이들은 디지털의 혁명을 상상하지 못했다. 생각이 멈추면 미래는 없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만약, 1517년 마틴 루터의 생각과 결단이 없었다면 오늘날 개신..
177. 로마로 가는 바울과 목회자로 산다는 것
바울이 로마로 가는 길목이었던 가이사라 항구에 가본 적이 있다. 터키에서 호잣트 선교사와 함께 하는 무슬림 선교학교를 마치고 이스라엘을 방문했는데 그 여정 중에 가이사라 항..
176. 조롱
십자가에 달린 예수에게 당시 로마 군인들과 유대인들은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며 조롱했다.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명의 강도 중 한 명도 그..
175. 우리는 누구인가?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은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교회란 끊임없는 자기 갱신과 개혁의 운동성을 유지해야 하며 그 개혁의 담금질이 교회를 교회답..
174. 가짜 뉴스와 제주도 예멘 난민
가짜 뉴스가 기독교 극우 일부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에스더’라는 이름을 가진 어떤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생산했다. 기독교가 가짜 뉴스의 본거지라고 하니 참으로 참담하..
173. 몽골에서 아시아로
나섬의 선교적 패러다임을 이제 몽골에서 아시아로 이동하려 한다. 지금까지 나섬의 사역은 재한몽골학교로부터 몽골문화원, 몽골 평화캠프에 이르기까지 몽골을 중심으로 하는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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