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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1호]  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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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에녹과 므두셀라, 그리고 노아와 우리의 미래
창세기 5장 21절 이하에는 에녹과 므두셀라의 기이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에녹은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기록이 ..
125. 나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나는 나섬의 목회에 대하여 한 주일 동안 헤매고 고민하다가 잠이 들었다. 내가 비판하던 목회에 나도 모르게 매몰되어 있음을 보았다. 작지만 강한 교회를 지향하자고 수없이 다..
124. 약자들을 위한 창업사역
교회는 이 세상의 문제를 어떻게 보는가? 교인들 중 가장 힘없고 약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선교적 교회로서 역할을 할 것인가? 이런 고민은 나섬의 사역을 하는 내게도 큰 고민거..
123. 선교도 시대정신을 따른다
선교가 전략이 필요한 까닭은 영적 전쟁이기 때문이다. 세상 전쟁에서도 전술과 전략이 있어야 하듯이 선교도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적은 어떤 무기를 갖고 있으며..
122.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 아니면 언제?
역사란 작은 점들이 모여 만드는 거대한 흐름이니 지금 여기 내 실존의 자리는 내 책임이며 사명의 자리다. 그러므로 나는 나답게 나로서 내 삶을 존중하여야 한다. 그것이 하늘이 ..
121. 다시 자유로운 나그네가 되련다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함에도 나는 하늘보다 땅을 본다.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을 바라보며 목회를 하고 있다.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사람에게 의존하고 사람이 두렵게 느껴지는 나..
120. 필리핀 마리아 소녀학교에서
1985년 미국 태생의 슈왈츠 신부가 세운 필리핀 마리아 소녀학교를 돌아보았다. 막사이사이상 수상을 위하여 필리핀을 찾았던 슈왈츠 신부가 필리핀의 가난한 소녀들을 위하여 세..
119. 길 위의 선교학교
길 위의 선교학교를 시작한다. 선교와 비즈니스를 동시에 이루는 선교학교를 하려 한다. 어느 한 국가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제까지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선교하며 비즈니스로..
118. 통일 선교의 거점으로 가라
통일은 도적같이 온다. 그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반드시 통일의 날이 온다는 것을 믿는다면 지금 통일을 준비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은 지..
117. 다시 길을 묻다
길 위에서 길을 묻고 다시 길을 찾아가는 반복된 일상이 이어져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나는 평생 ‘길’이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었고 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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