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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5호]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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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다시 자유로운 나그네가 되련다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함에도 나는 하늘보다 땅을 본다.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을 바라보며 목회를 하고 있다.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사람에게 의존하고 사람이 두렵게 느껴지는 나..
120. 필리핀 마리아 소녀학교에서
1985년 미국 태생의 슈왈츠 신부가 세운 필리핀 마리아 소녀학교를 돌아보았다. 막사이사이상 수상을 위하여 필리핀을 찾았던 슈왈츠 신부가 필리핀의 가난한 소녀들을 위하여 세..
119. 길 위의 선교학교
길 위의 선교학교를 시작한다. 선교와 비즈니스를 동시에 이루는 선교학교를 하려 한다. 어느 한 국가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제까지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선교하며 비즈니스로..
118. 통일 선교의 거점으로 가라
통일은 도적같이 온다. 그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반드시 통일의 날이 온다는 것을 믿는다면 지금 통일을 준비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은 지..
117. 다시 길을 묻다
길 위에서 길을 묻고 다시 길을 찾아가는 반복된 일상이 이어져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나는 평생 ‘길’이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었고 길 위에서..
116. 나섬의 미래 선교는 이렇게 간다
나섬은 ‘길 위의 선교사들’이라는 새로운 선교 공동체를 창립하면서 미래 선교는 자비량 선교여야 한다는 기존의 선교 모델을 뛰어넘는 혁신적 선교를 꿈꾸며 더욱 강하게 고민하..
115. 길 위의 선교사들
나섬에서 2012년 3월 창립한 ‘뉴라이프 선교회’가 시니어들의 선교공동체라면 ‘길 위의 선교사들’은 나이 불문 오직 선교적 삶에 집중하려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선교회이다...
114. 침묵의 죄
침묵은 금이 아니라 죄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침묵하면 길거리의 돌들이 소리를 지를 수도 있다는 경고는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말씀이다. 과연 우리는 침묵할 ..
113. ‘햇빛발전소 장학회’ 설립에 참여해 주십시오!
몽골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270명이 넘는 몽골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학비를 낼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
112. 베드로통곡교회와 후회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 모두 피곤한지 잠을 자고 있지만 나는 아직도 깨어 그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반추하고 있다. 1991년 6월 기독교아시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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