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5호]  2018년 5월  19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Home > 미션 > 노마드톡
57. 한국교회, 다음세대는 누구인가?
우리 사회는 앞으로 10년 후면 저출산과 초고령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 예측하는 미래학자들이 많다. 다음세대를 찾아보라.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교회의 급..
56. 하나님 나라 선교펀드와 미래 선교
나섬공동체가 꿈꾸는 미래 선교의 모델은 이주민의 역파송과 학교교육의 조합이다. 우리는 이미 재한몽골학교를 통하여 ‘교육이 선교에 얼마나 큰 의미를 주는가!’ 하는 그 선교적 ..
55. 코피노학교, 오뚜기학교, 그리고 난민학교
몽골학교를 운영하며 내게는 하나의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 교육이야말로 가장 좋은 선교의 전략이라는 것이다. 어떤 정치적 이념도, 종교적 편차도 아이들의 교육 앞에서는 무조건 ..
54. 선교보다 앞선 법 유감
안타깝게도 지난 9년여 동안 나섬에서 신학을 공부한 판가즈 전도사에 대한 목사안수 건이 노회에서 승인을 얻지 못하였다. 우리 총회 세계선교부에서는 그의 국적이 한국이 ..
53. 최초의 종교난민, 난민 선교를 하다(下)
나섬의 역파송 선교가 난민 선교를 비롯한 세계적인 이슈를 감당하는 사역이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종교난민이 난민 사역의 중심에서 쓰..
52. 최초의 종교난민, 난민 선교를 하다(上)
세상 모든 문제는 선교적 과제이다. 다시 말하면 사회적 문제를 포함하여 모든 세계적인 이슈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역의 영역들이라는 것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
51. 필리핀 나섬공동체와 코피노 학교
몽골의 고비에서 길을 묻고 돌아와 처음 찾은 곳은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팜팡가 주의 앙겔레스다. 미군 공군기지가 있던 클라크를 중심으로 형성된 앙겔레스 지역은 한국인들이 많..
50. 경계를 허무는 사람들
유목민의 특징은 경계를 허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국경의 개념은 근대국가에 들어서면서부터 생겼다. 이전에는 경계가 없었다. 1206년 칭기즈칸의 제국에는 오히려 경계를 허무는..
49. 네스토리우스 기독교와 한국교회 2
그러면 거꾸로 오늘 한국교회에서 마리아에게 신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개신교인이 있는가? 역사와 교리는 그렇게 우리 안에서 충돌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신앙과 삶의 자리에 ..
48. 네스토리우스 기독교와 한국교회 1
케레이트족은 1200년대 초, 그러니까 테무친이 1206년 몽골이라는 이름으로 몽골초원의 모든 부족과 씨족을 하나로 통합하기 직전, 테무친을 도와 몽골이라는 제국을 만드는 일에 가장 ..
Page 11/16     ◁  [11] [12] [13] [14] [15] [16]   ▷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을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
행복한 주의 어린이, 내일의 소.....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