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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1호]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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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이슬람은 선교의 대상 ②
또 하나는 할랄 단지와 관계된 것이다. 과연 할랄 단지가 우리나라에 이슬람 세력이 들어오는 단초인가? 과연 할랄 음식이 국가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는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인..
70. 이슬람은 선교의 대상 ①
요즘 들어 필자에게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무슬림들과 할랄 음식에 관계된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20만 명의 무슬림들이 들어와 있으며 그들 중 상당수는..
69. 이주자 선교와 폐강된 수업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의 선포이며 실현이다. 이주자들을 섬기고 나아가 선교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그네를 순례자로, 순례자를 선교사로 역파송하는 것이야말로 궁극적인 ..
68. ‘길 위의 사랑’과 함께 하는 교회
난민선교를 비롯한 미래선교의 새로운 틀을 만들면서 ‘길 위의 사랑’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길 위에 있는 난민과 나그네들을 선교하자는 취지의 모임이다. 이제부터 길 위의 사..
67. 단순하고 가볍게 살아야 나그네다
유목민들은 짐이 없다. 가벼운 의자 서너 개에 양털로 만든 침구류 몇 개와 간단한 살림 도구, ‘게르’라는 텐트가 전부다. 언제든 이사하고 싶은 날이면 간단하게 짐을 꾸려 낙..
66. 특권의 카르텔을 해체하라
잘나가던 친구 목사가 하루아침에 교회에서 사임했다 한다. 그 친구의 삶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며칠 동안 내 머리에 잔영으로 남아 속이 편치 않다. 한국교회의 차세대 리..
65. 선교적 경제와 교회의 미래
교회 안에서 경제를 말하는 것은 일종의 금기처럼 되어 있다. 우리는 돈에 대하여 매우 이중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 돈이 좋으면서도 말하기에는 석연치 않아 한다. 다시 말해 ..
64. 예수님과 비교하니 그래도 살 만하네
유목민 목회를 시작한 지 이미 24년을 넘기고 있건만 여전히 사람이 갈 때는 가슴이 아프다. 오면 좋고 나가면 씁쓸하다.  외국인 선교는 어차피 오고 가는 것이 일상이라 생각..
63. 선교의 미래와 선교적 기업
교회 상황이 점점 불안하다. 저출산과 초고령 시대는 교회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현재 한국교회 교인 수는 급감하고 있으며 교회 안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이들 또한 줄어들고 있다..
62. 나섬 돌봄교실
나섬에서 외국인 자녀들을 위한 돌봄교실을 시작한다. 어느 날 문득 내게 다가온 이주민들의 자녀, 그것도 아주 작은 아이들을 위한 돌봄교실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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