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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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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날 것의 예수와 오늘의 한국교회
우리는 늘 오늘의 상황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고민하고 상상하면서 살아야 한다. 역사적 예수와 오늘 교회가 말하는 예수는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수께서는..
168. 길은 나섰는데
오랫동안 머물던 집에서 나와 길을 나섰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집에만 있을 수 없다는 직감이 작동했는지도 모르겠다. 조금은 재미없는 일상이 반복되는 것에 싫증이 났을 수..
167. 세습과 난민 ②
예수는 약자에 대하여는 한없이 약해지셨고 강자에 대하여는 끝없이 강하셨던 분이다. 그분은 우리에게도 그렇게 가르쳐 주셨고 그것이 예수 믿는 자들의 삶이라고 말씀하셨다. 과부..
166. 세습과 난민 ①
교회는 세상의 소금이고 빛이라 했다. 세상을 밝히고 썩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교회의 사명을 말한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
165. 난민 없는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인가?
제주도에 500명이 넘는 예멘 출신의 난민들 문제가 뜨겁다. 나그네를 섬기는 우리에게는 관심의 영역이지만 갑자기 우리나라에서 난민이라는 이슈는 생뚱맞고 생소한 느낌이다. ..
164. 호잣트 선교사가 잠시 돌아왔다
나섬의 역파송은 이때를 위함이다. 몽골과 베트남, 그리고 이슬람 선교와 인도 선교의 때를 위하여 하나님이 선택하신 선교의 전략이다. 호잣트 선교사는 이슬람 선교를 위하..
163. 한 나라에서 한 달 선교하기
노마드 선교사의 시대가 왔다. 말 그대로 유목민 선교의 시대가 왔다는 말이다. 선교도 트렌드가 있다. 시대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유목민처럼 선교의 현장도 변화무쌍..
162. 우리는 사각지대에 있다
사각지대(死角地帶)라는 말이 있다. 관심이나 영향이 미치지 못하는 구역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이쪽저쪽 모두에서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절대적 빈곤과 무관심의 상황 앞..
161. 몽골학교 졸업식날 나는 언제나 운다
매년 6월이면 몽골학교 졸업식이 거행된다. 몽골은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기 때문에 6월에 졸업식이 열리는 것이다. 벌써 14회째 졸업이다. 많은 몽골 아이들이 우리 학교를 거..
160. 몽골 평화캠프는 통일 공단이며 새로운 미래 산업기지다
몽골에서 통일과 평화를 실현하고 구체적인 통일 현장을 만들자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며 논조다. 나섬에서 만들고자 하는 평화캠프의 그림은 한반도 통일의 준비를 먼저 몽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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