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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8호]  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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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다시 십자가에 달린 예수, 십자가에 못 박는 교회 ④- ..
좋은 교회의 연합과 연대의 시대가 다가온다. 마지막 남은 자와 그루터기의 때가 온다. 양과 염소로 다시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겠다던 주님의 말씀이 두렵다. 나섬의 길은 간단하다. 노마드 예수처럼 길 위의 교회다..
187. 다시 십자가에 달린 예수, 십자가에 못 박는 교회 ③ - ..
예수는 시장이 되어 버린 교회 안에서 살 수 없다. 그는 예루살렘 성전 같은 한국교회의 모습에서 자신의 가르침이 허무하게 왜곡된 사실 앞에 몸을 떨고 있다. 예루살렘 성전 앞..
186. 다시 십자가에 달린 예수, 십자가에 못 박는 교회 ②
시장이 되어버린 교회 ② 학생들은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보다 주변의 환경과 선생님들로부터 살아있는 공부를 한다. 한국교회를 지배하는 모든 환경과 조건은 대형교회와 성공..
185. 다시 십자가에 달린 예수, 십자가에 못 박는 교회 ①
시장이 되어버린 교회 ① 지금 교회는 백화점에 전시된 상품들처럼 자신을 뽐내며 시장에 나선 이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물건이다. 종교라는 딱지를 붙인 전형적인 종교 시장의 그 ..
184.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로
‘교회의 일꾼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은 아니다.’ 이는 나의 평소 지론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교회가 과연 하나님 나라의 모델인지에 대하여 의심해보아야 할 것이다. ..
183. 상처입은 치유자
‘폴란드에 간 아이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았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는 추 감독의 말 한마디에 귀가 번쩍 뜨였다. 상처 입은 사람들이 상처 받은 이들을 치유..
182. 누가 우리를 이끌고 있는가?
신앙과 우상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죽은 금송아지를 혼동했던 이야기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예배하고 헌금을 드리지만 하나님이라는 이름만 있을 ..
181. 이제 노아의 방주가 이해되는 이유 ②
당장의 교회 운영비가 버거워지고 건축하던 교회가 부도가 난다. 예배당을 크게 지으면 교인들은 몰려올 것이라는 근거 없는 확신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자각하기 시작한다. ..
180. 이제 노아의 방주가 이해되는 이유 ①
모두가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하며 조롱할 때에도 노아는 방주 짓기를 멈추지 않았다.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좋은 날에도 그는 방주를 지었다. 한가롭게 먹고 즐기기를 멈추지 않는..
179. 패러다임의 변화와 교회의 개혁 ②
왜 교회를 키우려 하는가? 솔직히 그것은 모두 헌금과 관계되어 있다. 더 많은 헌금을 얻기 위하여 교회는 전도했다. 복음이 미국에 들어가 시장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시장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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