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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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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길 위의 선교학교
길 위의 선교학교를 시작한다. 선교와 비즈니스를 동시에 이루는 선교학교를 하려 한다. 어느 한 국가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경제까지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선교하며 비즈니스로..
118. 통일 선교의 거점으로 가라
통일은 도적같이 온다. 그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반드시 통일의 날이 온다는 것을 믿는다면 지금 통일을 준비하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은 지..
117. 다시 길을 묻다
길 위에서 길을 묻고 다시 길을 찾아가는 반복된 일상이 이어져 하나의 인생을 만들어간다. 나는 평생 ‘길’이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었고 길 위에서..
116. 나섬의 미래 선교는 이렇게 간다
나섬은 ‘길 위의 선교사들’이라는 새로운 선교 공동체를 창립하면서 미래 선교는 자비량 선교여야 한다는 기존의 선교 모델을 뛰어넘는 혁신적 선교를 꿈꾸며 더욱 강하게 고민하..
115. 길 위의 선교사들
나섬에서 2012년 3월 창립한 ‘뉴라이프 선교회’가 시니어들의 선교공동체라면 ‘길 위의 선교사들’은 나이 불문 오직 선교적 삶에 집중하려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선교회이다...
114. 침묵의 죄
침묵은 금이 아니라 죄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침묵하면 길거리의 돌들이 소리를 지를 수도 있다는 경고는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말씀이다. 과연 우리는 침묵할 ..
113. ‘햇빛발전소 장학회’ 설립에 참여해 주십시오!
몽골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270명이 넘는 몽골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학비를 낼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
112. 베드로통곡교회와 후회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간다. 모두 피곤한지 잠을 자고 있지만 나는 아직도 깨어 그 선교와 순례의 시간을 반추하고 있다. 1991년 6월 기독교아시아연..
111.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느냐?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느냐?” 예수님을 소개하던 빌립에게 나다나엘이 한 말이다. 나사렛이 어떤 곳이었기에 나다나엘은 그렇게 나사렛을 편견과 차별의 ..
110. 이제는 죽으러 가야겠다
바울 사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삶 속에서 가장 분명한 한 가지 공통점은 마지막 결단의 모습이다. 고린도 교회에서 1년 6개월의 목회를 마감하고 다시 수리아의 안디옥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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