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장로열전
빛을 남긴 선진들(목사/장로)
노마트톡
통일밥상
통일로 가는 길
한국교회비사
이슬람과 한국교회
Home > 미션 > 노마드톡
101. 성안에서 나와 길 위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모든 신전은 파괴되었다. 어느 것 하나 온전한 신전은 없었다. 아니 예배당도 마찬가지다. 예배당 중에 남은 것은 관광지이거나 혹은 이미 사라진 영화의 흔..
100.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다시 가야할 길을 보다
위로는 파르테논이, 아래로는 아테네의 전경이 보이는 아레오바고다. 바울의 아테네 선교가 이루어지던 곳이다. 비가 내리는 아레오바고에서 나는 우리가 살아야 할 새로운 비전을 ..
99. ‘그리스 나섬학교’를 결단하다
유바울 선교사님이 ‘그리스 나섬학교’라는 이름을 불러주었다. 생각지 않았던 이름이다. 그리스 난민선교학교라는 이름으로 사역을 하면서 더욱 구체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가능한 ..
98. 그리스에 대한 새로운 자각, 새로운 도전
그리스는 나와 한국교회에 있어 대단히 낯선 공간이다. 바울 사도의 선교가 이루어진 것을 빼고, 그리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은 한국교회에 있을 성싶지 않다. 선교적으로 그리 크..
97. 유바울 선교사의 간증을 듣고
아가페센터의 유바울 선교사님에게 간증을 부탁했다. 올해로 60대 중반이 된 유 선교사님은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선교사님은 외국계 회사에서 중역으로 일하다가 사직하고 새..
96. 어머니의 도토리나무 같은 사역
둘째 날 사역이 마무리되었건만 호잣트 선교사 주변에는 사람들이 계속 몰려온다. 아가페 센터에서 사마리아 센터로 이동해야 할 시간이 되었지만 그는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95. 호잣트로 시작하여 호잣트로 끝난 난민선교학교
페르시아권의 난민들이 호잣트 선교사를 앞에 두고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목을 빼고 말씀을 듣는다. 여기서 우리 모두는 기이한 장면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마치 예수님을 만나..
94. 내가 그리스 아테네에 온 까닭은?
그리스는 참 의미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바울의 2차, 3차 선교여행의 중심지이기도 하고, 대학 시절 알지도 못하면서 찾아 읽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그리스 철학의 원조..
93.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았는가?
사도행전 16장에는 바울 사도가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성령이 허락지 아니하시고 드로아에서 밤에 환상을 통해 마게도냐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본다. 드로아에서 일어난 마게..
92. 탈북청년들과 함께 하는 담쟁이학교
탈북청년들이 심각하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탈북청년들이 거꾸로 탈남을 하려 한다. 남쪽으로 찾아온 것에 대한 후회를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북한을 탈출하여 남한으..
Page 7/16     ◁   [1] [2] [3] [4] [5] [6] [7] [8] [9] [10]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북한선교주일, 곧 보게 될 ‘그.....
거룩한 순교신앙 회복할 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