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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배혜수 장로(포항동부교회)
[[제1483호]  2015년 11월  28일]



지혜와 뜻을 모아 협력할 때


부족한 종을 세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석부회장으로서 회장님을 도와 1년간 기도하고 준비하여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4회기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배혜수 장로는 교회가 방향성을 잃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모든 장로들이 지혜와 뜻을 모아 협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국장로회연합회를 이끈 역대회장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장로회의 위상을 높이고, 장로들의 자질향상을 통해 장로교의 정체성을 살려 교단총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구체적으로는 다음세대를 위한 복음적 인재양성을 위해 연구 오랜 관행과 관습에 묶인 잘못된 제도를 성서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연구 민족적 과제인 통일에 대비해 정책을 개발하고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 매스컴과 미디어 인터넷 등을 이용한 복음전파와 홍보방안도 연구 회원들의 단합과 일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한 장로회 성장 도모 등을 피력했다.

파란 눈의 외국인이 한국말을 하는 것이 신기해 구경삼아 따라 나서다 네덜란드 선교사를 통해 세례를 받은 조부모님과 일제 강점기에 압박과 불이익을 감당하면서도 마당의 천막교회를 지켜왔던 아버님의 모습을 보며 굳건한 의지와 바른 가치관으로 사는 삶,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잊지 않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은 배혜수 장로는 모교회인 포항동부교회에서 27년 째 시무장로로 섬겨오고 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부회장과 포항 Y.M.C.A 부이사장, 포항남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CBS 포항방송 총무 이사, 한국교회법연구원 이사, 한국국제기드온 포항캠프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창립 40주년 기념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말씀에 힘입어 제가 지금껏 배우고 쌓아온 모든 경험들을 전국장로회연합회를 위해 헌신하며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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