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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육원 제19기 3학기, 제20기 1학기 종강
[[제1551호]  2017년 6월  3일]

삶으로 이어지는 참 예배드리는 장로 되자!”

한국장로교육원(이사장 이흥순, 원장 이효종 장로·사진)이 제193학기, 201학기 수업을 종강했다.

525,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종강예배는 행정부장 정승준 장로의 인도로 이사 최옥봉 장로가 기도하고 주안교회 주승중 목사가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역대상28:9) 제하의 설교를 전하고 축도했다.

이날 앞서 이뤄진 종강 수업 역시 말씀을 전한 주승중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주 목사는 설교와 강의를 통해 예배가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받으시지 않는 헛된 예배에는 어떤 경우가 있는지, 예배의 기본정신과 그 방향성은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된 예배는 무엇인지, 삶의 방식으로 드려지는 예배는 어떤 것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설파했다. 그는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 실패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생애 가운데서 예배의 영광이 회복되고 온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가는 예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예배, 삶으로 이어지는 예배를 우리 모두 꿈 꿔 보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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