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Home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68호]  2017년 10월  21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동북아연해주신학교 北 선교 헌신할 16명 목사 안수
[[제1553호]  2017년 6월  17일]

  

()국제사랑재단 동북아지부(지부장 전영수 선교사)에서 운영 중인 동북아연해주신학교에서, 지난 61일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 신학교가 세워진지 7년여 만에 첫 목사 임직자 16명이 배출된 것이다. 안수식은 안수위원장 김유수 목사(재단 이사장, 광주월광교회)의 인도로 교단을 초월한 10명의 목회자가 안수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목사는 안수를 받은 목회자들이 또 다른 제자를 세우며 교회를 개척하고 종국에는 북한 선교에 헌신하게 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사랑재단의 동북아지부는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에서 약 1만 킬로 떨어진 연해주 라즈돌리노예에 위치한다. 북한 두만강과 경계를 이루고 중국의 연변 자치주 훈춘을 국경으로 하는 지역이다. 재단 측은 복음으로 통일될 한반도를 준비하고 북방 선교와 디아스포라 선교의 동력화를 준비하는 전초기지로써 2009, 연해주에 동북아지부를 설립했고 통일을 준비하는 인재 양성과 러시아 교역자의 재교육 등을 위하여 2010년 동북아연해주신학교를 세웠다고 밝혔다. 신학교는 3년제 90학점 이수, 25과목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20여 명의 학생이 수학 중이다.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59. 초락도 금식 기도..
기드온의 ‘금 에봇’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94-총회총대4>
“사나 죽으나, 선하게 ..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가을엔 나라와 교회와 민족을 위.....
교회교육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주안에서 하나되는 중추절 되세.....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