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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1호]  2017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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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44주년 기념 감사예배 성료
[[제1560호]  2017년 8월  5일]


모두에게 필요한 N-바이스러스같은 신문

본보가 창간 44주년을 맞아 지난 728일 오전 서울 명동역 동보성에서 4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본보 이사회 임원들과 주요 지사장, 임직원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한 감사예배는 이사장 배혜수 장로의 인도로 부이사장 안옥섭 장로의 기도, 주필 이선규 장로의 요한복음 65~11성경봉독,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의 ‘N-바이러스 장로신문이란 제하의 설교, 명예이사장 이흥순 장로의 격려사, 명예사장 김건철 장로의 축사, 발행인 박래창 장로의 인사와 이순창 목사의 축도로 드리고, 광고에 이어 사장 유호귀 장로의 사회로 축하순서를 진행했다. 축하순서는 참석자 소개, 지사장협의회장 마정선 장로의 축시낭송, 케잌커팅, 재정이사 차주욱 장로의 식사기도와 부사장 오정호 장로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관련기사 10]

이순창 목사는 “N-바이러스 같이 모두에게 필요한, 소중한 생명들을 많이 살리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면서 앗수르에 대항했던 히스기야가 비밀수로를 만들어 어려움을 이겨냈듯이 장로신문도 영적 비밀수로가 되어 어려움을 능히 이겨내고 혼탁한 시기에 한국사회와 교회를 변화시키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사장 유호귀 장로는 “44년의 세월은 그야말로 인고의 세월이었다면서 임직원 모두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장로님뿐 아니라 목사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사랑받는 신문이 되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덕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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