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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개소, 감사예배 및 현판식
[[제1560호]  2017년 8월  5일]


초대회장 김정치 장로 관제탑 역할할 것다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병훈 목사) (이하 한교연 단대위)724일 영남지역 00, 00교회에서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개소, 부임, 현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신총회 직전 단대위원장 박흥석 목사(사상교회)의 인도로, 고신총회 단대위원장 이수재 목사의 기도 후에 한교연 단대위원장 김병훈 목사가 단군상 바라보고만 있으렵니까?’(시편 115:4~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또 예배에 참석한 한교연 단대위 관계자, 교단관계자, 성도들이 합심해서 가짜 단군상과 천부경비 철거, 단월드 제품과 가짜뇌교육, 배꼽힐링, 국학기공 등을 타파할 수 있도록,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의 활성화 등을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어 울산 생명샘성결교회 박항웅 목사, 한교연 단대위 회계 신외식 목사가 축사하고 한교연 단대위원장 김병훈 목사가 영남연구소와 초대 연구소장을 소개했다. 초대 연구소장 김정치 장로는 그동안의 단군상 대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영남지역에 단군상에 대한 최신정보를 전달하며 관제탑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예배는 고신 전 총회장 이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개소예배 후에는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현판식과 초대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는 전달식이 있었다.

/광주전남지사장 마정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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