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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4호]  2017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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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4호]  2017년 9월  16일]

창조론 믿는 어느 후보의 곤혹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그가 갖고 있는 기독교 창조론 신앙에 대한 사회적 집중포화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정계와 언론계가 하나되어 박 후보자의 창조과학회 활동을 공격하고 사퇴 압력의 한 방편으로 활용. 박 후보자는 11일 국회인사청문회에선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창조과학이 아닌 창조론을 믿고 있다고 답변. 청와대도 개인의 종교관을 이해하며 종교문제가 공직자를 임명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한 언론에선 시민단체나 정치활동에 대한 이념을 묻는 질문에 대해역사관, 창조과학 논란 검증.. ‘제 이념 아니다’”고 제목을 달아 마치 창조과학이 내 이념이 아니다고 오해를 살만한 기사를 냈는데. 의도성이 다분하다는 중론. 어느 기독교인은 박 후보자가저는 창조론을 믿지 않는다”고 해야 직성이 풀릴 것이냐면서 다른 문제도 아니고 개인의 종교관을 놓고 자격여부를 따지는 것 자체가 우리를 슬프게 하고 있다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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