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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5호]  2017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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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5호]  2017년 9월  23일]

교통, 주차는 낙제점

102회 총회가 열린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은 대로에서 교회로 향하는 입구가 비좁고 주차장소도 매우 협소해 총대들은 물론 관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첫날 혼란은 더욱 심해 자차이용자들은 교회서 약 500미터 떨어진 양재역 환승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 봉고차를 이용해 교회에 도착하는 곤욕을 치렀다고. 여기에 입구에 도열한 재판판결과 관련한 이해당사자들의 찬반집회와 이날 부총회장 선거전까지 더해져 교회 입구는 무질서의 극치를 보여준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듯. 또 둘째날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예배 시간을 맞추느라 총대들은 서울 출근시간 최대 혼잡지역 중 한 곳인 양재역부터 구슬땀 흘리며 도착. 이번 총회는 교통문제가 옥의 티였다는 후문.

 

출석확인 해프닝

첫날 개회예배 직후 총회 서기가 지금까지 한 분도 출석확인이 되어 있지 않다고 보고. 이유인 즉 개회예배 입장시 단말기 스크린에 모두들 제대로 터치하지 않았던 것. 서기 신정호 목사는 예배 후 20분간 시간을 드릴 테니 꼭 제대로 출석 확인을 해달라고 부탁하여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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