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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복음통일포럼
[[제1565호]  2017년 9월  25일]

평화통일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자

복음통일포럼(총재 김건철 장로, 회장 홍희천 장로)은 지난 91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8차복음통일포럼을 한국의 대북외교안보정책 과제와 해법의 주제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홍현익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졌다.

전문위원 설용호 목사의 사회로 부본부장 조동일 장로 기도, 홍현익 박사가 한국의 대북외교안보정책 과제와 해법의 제목으로 강연했다.

홍현익 박사는 북한이 개혁과 개방으로 나오고 북핵문제에도 협력한다면 통일은 조금 지연 되더라도 평화통일이 보장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홍 박사는 “21세기 시대정신과 대의명분인 평화와 국제협력을 주창하고 그 실현 원칙으로 상호안보, 공동안보, 예방안보를 채택해야 하며, 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상응한 처벌로서 미국이 주도하는 대북 제재에 참여하되 북한의 태도 여하에 따른 탄력적인 시행을 주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문제 해결의 주도력을 행사하려면 한·미 동맹을 중시하면서도 우리의 자율성을 최대한 증진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으로 능동적으로 제안을 만들고 미국의 지지를 받아 중국과 조율하여 북한에게 제시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원 안동신 장로 와 부총무 정만수 장로가 북한의 복음화와, 평양봉수교회와 칠곡교회를 위해 특별기도, 총재 김건철 장로는 평화통일을 위해서 하나님께 도우심을 간구 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며, 복음통일포럼에 모인 참석자들이 시발점이 되어 평화통일 위한 기도가 퍼질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격려 말씀, 회장 홍희천 장로는 복음통일포럼의 존재 이유는 기도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다면 통일을 이루게 하시며, 기도의 시간을 통해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 운영본부장 김용덕 장로가 운영보고, 총무 이기우 장로가 광고, 부서기 권화영 장로의 폐회기도 순으로 마쳤다./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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