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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실천 다짐한, 102회 총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예배’
[[제1566호]  2017년 10월  17일]

말씀·본질로의 회귀, 성령의 역사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공생애 기간 동안 온 마을과 세상을 두루 다니며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고 치유하고 봉사하신 예수님처럼, 거룩한 교회의 본질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본 교단 102회 총회 3일 차에 온누리교회 양재 예배당에서 진행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예배에서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이번 총회의 슬로건,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의 메시지가 담긴 설교를 전했다.

에큐메니칼 예배로 드린 이날의 기념예배에는 헨리에트 후타바랏-레방 인도네시아 교회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하룬Y. 나토니스 티모르 쿠팡신학교 학장, 김성제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장, 쎄스 쎄뇨 아디지 가나복음장로교회 총회장, 다윈 룸반토빙 개신교바탁그리스도교회 총회장, 박성규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줄리우스 므왐바 동아프리카장로교회 총회장 등 국내외 에큐메니칼 대표들이 예배 진행에 참여했다.

예배에 참석한 회중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인간의 죄와 심판, 그리스도의 구원과 구속, 교회와 성도의 교제, 그리스도의 재림 등에 대해 신앙고백하고 특별히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죄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장 이만규 목사의 주창으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한국교회가 세속화된 세상 가운데 다시 거룩한 교회로돌아가야 할 것을 통감하며 말씀의 실천과 거룩성 및 예배의 회복, 교회의 성장과 성숙, 사회에 대한 봉사, 다음세대에 대한 관심과 노력 등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 102회 총회장 최기학 목사가 축도하고 줄리우스 동아프리카 장로교회 총회장이 축사를 통해 세계 곳곳에는 복음이 필요한 국가들이 많은데, 한국이 선교를 통해 복음 전달을 위해 쓰임 받는다는 사실이 감사하다. 여러분이 하나님 안에서 꿈꾸는, 선교사역의 열매들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축복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국내외 에큐메니칼 대표들과 총회 소속 선교동역자들을 소개하고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설교를 담당한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종교개혁의 의의’(왕하 22:8-13)를 주제로 요시야 왕이 율법책을 발견한 후 말씀에 귀 기울이고 눈물 흘리며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살았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곳에는 성령의 역사도 없다. 성경의 가르침으로 다시 돌아가서 내 교인만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을 사랑하고 세상을 섬기는 지도자들이 되시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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