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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로찬양단 24회 정기연주회
[[제1569호]  2017년 11월  4일]

1120, 광주문화예술회관서 개최

광주지역 7개 교단 62개 교회 장로 98명으로 구성된 광주장로찬양단(단장 김준식 장로)1120일 오후 730,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스물네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지휘는 이준 집사, 반주는 김은희 집사, 이주영 씨가 맡고 98명의 단원이 함께 주와 함께 가리라를 찬양하며 연주회를 오픈한다. 첫 번째 스테이지는 은혜 아니면’, ‘주님만이 나의 전부입니다등의 찬양으로 구성되며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기쁜 노래 부르자등의 찬양이 이어진다. 세 번째 스테이지는 어린양을 보라’, ‘거룩한 성, 저 성벽을 향해9곡을 웅장한 남성 합창의 하모니가 테너 송태왕의 협연, 색소폰 박수용 교수의 솔로와 함께 선보인다. 이외 남성 중창단의 나의 마음에 성령님이, 사랑의 주 예수2, 특별 순서로는 영광의 왕, 주님의 위로2곡의 가족찬양 등 다채로운 하모니가 선율로 울려 늦가을의 밤을 장식한다.

한편 지난 1992년 창단된 광주장로찬양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미국, 호주, 중국, 독일, 러시아 및 아시아 등 18개국을 방문, 26회의 해외연주와 선교 활동을 비롯해 97년에는 2회 워싱턴 인종 화합 대합창제에 한국 교계대표로 참가키도 했다. 이외에도 국가조찬기도회 찬양과 광주, 전남, 서울, 부산, 대구, 제주, 전북지역 등 국내 전국 교회순방 찬양과 각급 기관 단체 초청 연주 등 총 215회의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시설의 구제와 선교단체 후원 등으로 찬양과 사랑의 선교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정기연주회를 앞둔 광주장로찬양단의 한 관계자는 본 찬양단은 우리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나아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전남지사장 마정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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