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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교회 추모시설, ‘소망공원’ 준공감사예배 드려
[[제1571호]  2017년 11월  11일]

추모의 동산에서 천국소망 되새기자

노량진교회(여충호 목사 시무)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추모시설, 노량진동산 소망공원의 준공감사예배를 지난 1030일에 드렸다.

외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된 소망공원 내에서 드려진 감사예배는 여충호 담임목사의 인도로 서울남노회 노회장 나천일 목사(남석교회)가 기도하고 총회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천국의 축복’(14:1~6/21:1~4) 제하의 설교를 통해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강조하며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며 사는 신앙인은 잠깐 있다 없어질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한 천국에 투자한다. 천국을 소망하며 생을 아끼는 우리가 되자고 축복했다.

이어 추모시설설치위원장 구능회 장로의 경과보고와 노량진교회 이길웅 장로 외 공로장로 9인에게 공로패를, 시공사인 ()퓨엔콘의 유현민 대표이사 외 5인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염천교회 원로)는 축사를 통해 어버이를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노량진교회를 본 받을 만하다라고 전했으며, 재일 대한기독교회 증경총회장 정연원 목사(오사카교회)노량진교회와 자매결연 하여 많은 교류와 협조를 해온 것에 감사드리며 이번 준공을 축하드린다고 말했고 뿌리5개교회 대표 정지건 원로장로(상도교회)도 축하의 말을 남겼다.

이어 노량진교회 강신원 원로목사는 찬하를 통해 교회의 장로님들이 목사님의 지도력에 순응하여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해 이 같은 추모시설을 완성했다는 사실에 노량진교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림인식 원로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는 추모동산과 예배당이 남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착하게 충성한 일꾼들의 모습이 남는다. 노량진교회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충성된 일꾼들이 많다는 사실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축도했다.

이후 내빈 및 노량진교회 교우들은 테이프 커팅식을 함께 진행하고 점심식사와 함께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기 양평군 양서면 웃능골길에 자리 잡은 소망공원은 면적 463, 높이 2.5m, 층고 6, 외곽 총 연장 112m 규격으로 건립됐으며 납골함 수량은 4,000기에 달하고, 추모함은 ‘C블랙’, 외곽 미장석은 이집트산 니왈라 엘로우 혼드석재를 사용해 공사됐다. 여기에 공원 내 벽화에 교회역사(박기종)와 성화(김용성)가 그려져 있다.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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