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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노회, 노회장 권혁구 장로 취임 감사예배
[[제1572호]  2017년 11월  18일]

목사와 장로 아우르는 노회장 될터

인천동노회(노회장 권혁구 장로)는 지난 115일 인천교회(김진욱 목사 시무)에서 노회 분립 20년만에 첫 장로 노회장에 선출된 21대 인천동노회장 권혁구 장로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인천교회 담임 김진욱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인천동노회 장로회장 김희윤 장로(신기촌) 기도, 인천동노회 서기 이시문 목사 성경봉독, 인천교회 할렐루야 성가대 찬양, 인천제일교회 손신철 목사가 맡기라, 이루어지리라제하의 말씀, 증경노회장 송인섭 목사(옥동)의 축도로 마쳤다.

손신철 목사는 노회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마음을 갖는자, 모든 말들을 듣는자의 모습, 넓은 마음을 가지는 노회장이 되어, 인천동노회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노회가 될수 있도록 더욱더 기도하며 전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욱 목사의 사회로 가진 축하시간에는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안옥섭 장로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연구하는 장로 노회장이 되길 바라고, 하나님과 노회원들에게 칭찬받는 모습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인천교회 조은진 청년이 해금연주, 인천동노회 장로중창단이 축가, 인천교회에서 축하패 및 꽃다발 증정, 노회장 권혁구 장로가 부족한 사람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로서 도움을 주신 담임목사님과 인천교회에 감사하며, 맡겨주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충성하여 노회를 섬기겠으며, 목사와 장로를 아우르는 노회장이 되겠다고 감사인사를 했다./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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