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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월드비전센터, 캄보디아 복음화 위한 마을교회 세워
[[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서울강북노회 이주민선교위원회 후원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이사장 이정원 목사)는 지난 1030일부터 112일까지 캄보디아 씨엠립과 프놈펜에서 서울강북노회 이주민선교위원회 후원으로 마을교회 설립예배를 선교팀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씨엠립과 프놈펜에서 마을교회 설립예배 드리고, 씨엠립 1호 교회 사역자 워터나 전도사에게 캄보디아 성경책과 십자가, 교회현판 전달, 주하늘교회에서 후원한 학용품과 의복, 약품 등을, 프놈펜에서는 선교후원용 재봉틀과 휴대폰을 기증 했다.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이사 일동은 선교후원용 재봉틀을 각 마을교회마다 기증하여 마을교회 사역에 옷과 천막을 지어 자립선교를 했던 사도바울의 선교방식을 활용하는 자립선교를 추진하고 있다.

캄보디아 마을교회세우기운동은 현재 8개 교회가 후원으로 설립, 4개 교회가 설립이 될 예정이다. 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서울강북노회와 선교협약을 맺고 300개 마을교회 세우기 운동을 시작했으며, 현지 사역자 300여명에게 크리스천으로서의 사명감과 기드온의 용사처럼 마을에서 리더십을 갖춘 신앙 인격자로 세우기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사장 이정원 목사는 본 교단 102회 총회가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교회운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 운동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실시되어 한국교회의 희망이 되고 있다고 생각 한다, “앞으로 캄보디아의 도시 곳곳 마다 마을교회를 세워 예수님의 사랑이 퍼져나가는 운동을 실천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강북노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이주민사역이긴 하지만, 총회를 비롯한 모든 노회에도 이주민사역이 펼쳐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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