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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한양선교회 6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잔치
[[제1573호]  2017년 11월  25일]

바른 복음 전하는 바른 일꾼, 세계로 파송할 것!”

정유한양선교회(회장 김홍천 목사)60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 및 축하잔치를 열었다.

지난 1113일 서울드래곤씨티 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회장 김홍천 목사가 인도하는 60주년 감사예배로 시작됐다.

명예회장 원광기 목사는 “60년 전 한국전쟁으로 인한 폐허 가운데서도 바른 일꾼이 되어 바른 복음을 전하겠다는 소망으로 한양에서 시작해 세계 열방으로 가는 正有漢陽을 기치 삼아 시작했다이 일을 시작하게 하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역대 회장님들, 정유한양 가족들과 참석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인사말로 포문을 열었다. 또 고문 김범렬 장로의 기도, 수석부회장 황해국 목사의 11:1’ 성경봉독, 부천아가페중창단의 믿음의 축복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가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제하의 설교를 통해 오늘 본문 말씀대로 여러분이 물 위에 던진 선교의 떡은 곧 보람찬 수확으로 나타날 것이다라며 정유한양선교회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른 인재 양성과 파송의 역사가 계속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승만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함께 정유한양선교회 노래를 불렀으며 전 회장 유경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념식에서는 총무 조재호 목사의 진행으로 축하케이크를 커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문 이흥순 장로의 기도, 축하와 격려의 영상,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의 특별 연주가 이어진 뒤, 정유한양 60주년 기념 노래인 바른 복음, 바른 일꾼을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정유한양 선교회는 지난 1957109일 바른 복음 사역자를 키우기 위해 설립된 정유장학회에 그 뿌리를 둔다. 이후, 지난 20031124, 세계 선교의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한양선교회와 하나의 단체로 통일되면서 바른 복음을 전하는 바른 일꾼을 길러낸다는 뜻의 정유(正有)’라는 명칭을 붙여 정유한양선교회로 활동하게 되었다.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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