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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4호]  2017년 12월  2일]

강원도 기독교사들의 아픔

 

강원도교육청 감사관이 현재 종교를 가진 교사들의 학교내 개인적인 종교의 표현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내용의 종교차별교육조항을 마련하고 있다고. 한국교육자선교회에 따르면 강원도 관내 기독교사들에 대한 보복성 표적 감사, 일반적이고 합법적인 종교활동을 종교중립위반으로 몰아 징계하는 등의 기독교 탄압 의혹 사례가 빈번하다고. 춘천시 모 중학교 H교사는 강원도교육청이 진짜 종교문제를 가지고 교사징계 기준을 정하려 한다면 대한민국 헌법과 세계인권선언에서도 가장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어떤 이유에서 어떤 기준으로 어떤 종교활동을 징계하려는지 밝혀야 한다고 일침. 사회 전반에서 기독교를 은근히 탄압하는 듯한 행위가 현 정부들어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어 더욱 지혜로운 대처와 함께 뜨거운 기도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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