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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을 하나로, ‘2017 하나로 음악제’ 성료
[[제1574호]  2017년 12월  2일]

탈북민 선교가 곧 북한 선교의 첫 걸음입니다!”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대표회장 정성진 목사, 이하 한정협)와 강남엘림문화원(대표 장기호 목사, 전 제네바 대사)이 북에 고향을 둔 사람들을 위로하는 ‘2017 하나로 음악제를 개최했다.

지난 1125일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남북한 성도가 함께 모인 자리에서 1부 개막식을 시작으로 2부 예배는 장기호 목사의 인도로 한정협 미래발전위원장 최정선 장로의 기도에 이어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3부 음악제는 이봉수 안수집사의 사회로 통일나눔재단 장학생 합창단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 영락교회 이종만 부부의 하나님의 은혜’, ‘You raise me up’, 벧엘문화학교 이선영 권사의 주기도문독창에 이어 벧엘문화학교 중창단의 중창, 대영교회 강효원 장로의 트럼펫 연주, 바리톤 염현준 씨의 독창, 청진중학교 이효주 교사의 아코디온 연주, 대동강예술학교 김상운 씨의 테너 독창, KBS 탤런트 권오균 씨의 춤과 노래 등이 이어졌다.

이날 무대에 선 사회자는 탈북민’, ‘새터민이라는 호칭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는 걸 감안해 탈북민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북에 고향과 가족을 둔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강당을 가득 메운 청중 220여 명은 남북한 참가자의 노래에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이번 음악제는 남한에 정착한 탈북민을 위로하고 북한 선교에 있어 탈북민 선교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여기에는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산정현교회, 물댄동산교회 등 북한에 연고를 두거나 탈북민 선교를 하는 교회 4곳이 동참하기도 했다.

한정협 석사현 사무총장은 탈북민이 신앙으로 남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북한선교이고 통일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기호 목사는 남북관계가 경색된 현 상태에서 실제적 북한 선교활동은 불가능하다그러므로 당장 우리 곁에 있는 탈북민에 대한 선교가 없는 북한 선교는 허구임을 명심하고 모든 교회와 관련 단체가 합심해 이들을 지원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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