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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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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7호]  2017년 12월  30일]

총회장의 신년사

총회는 지난 12 26, 11일자로 최기학 총회장의 신년사를 발표했는데, 최기학 총회장은예수님께서 마을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그 가치를 실현시켰다”면서각 교회가 각각의 처소에서 마을을 섬기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자”고 역설, 또 최 총회장은 2018년은 3.1운동 100주년을 준비하는 해”라며 “1.3%의 기독교인이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고난을 당했듯이 오늘의 기독교도 삼일정신을 되살려 민족을 섬기는 교회가 되어 다시 민족의 희망이 되자”고 강조. 교인들마저도 저마다 애국을 이야기하는데 그 방법론의 차이가 커서 걱정.  

 

노회장협의회의 성명

12 19일 오전 유성교회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노회장협의회에서 A4 6장 분량의목회자대물림’에 대한 성명서가 채택됐는데, 해당교회 내부에서 문제의 본질을 보고 노회 정상화 및 총회재판국의 헌법질서를 준수하는 현명한 판단, 당사자 아들의 결자해지 등을 촉구, 더불어 아들 목사의 위임예식에 참여한 교계 일부 원로들에게도 유감을 표명. 노회장협은 교계 원로들로 하여금 영적인 이정표, 책임있는 행동의 본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면서 이 성명 내용에 대해선 일부 의견을 달리하는 이도 있다고 마무리. 교계 내부, 또 안팎에서 같은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이 문제에 대한 생각의 괴리가 너무 커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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