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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사역단체, 명성교회 세습 반대 표명
[[제1577호]  2018년 12월  30일]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세습은 안됩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을 하는 33개 단체와 507명의 개인이 명성교회의 부자(父子)세습과 관련해 서명했다.

이들은 122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세습은 안됩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뜻을 전하기 위한 성명서 발표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좋은교사운동, 한국기독교사회, 기윤실 교사모임 등이 위시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명성교회의 세습 철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의 회개 총회와 재판국의 공정한 재판과 치리 한국교회의 건강한 교회로의 거듭남 모든 성도, 목회자들의 제2의 종교개혁 동참 등 5개 사항을 촉구했다.

대표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명성교회가 다음세대 선교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기대했기에 우리는 심한 배신감을 느꼈고 깊은 상처를 받았다교회 세습으로 인한 한국교회의 신뢰도 추락은 다음세대 신앙계승의 큰 장애물이라고 못 박았다. “500년 전 면죄부 판매로 인해 종교개혁이 촉발되었던 것처럼 명성교회 세습이 오히려 한국교회가 개혁되기 시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박상진 소장은 얼마 전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 적이 있는데, 한 교사가 학생에게 교회 나올 것을 권했을 때 교회 다니는 것이 창피하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한다한국교회가 수치스럽고 비윤리적인 곳으로 전락해 다음세대에게 희망이 될 수 없다면 다음세대 위기는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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