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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시무 및 신년하례 열어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마을을 섬기고 세상도 살리는 교회

2018년 새해를 맞아 총회는 12일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총회 임원 및 상임위, 특별위, 산하기관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총회 서기 김의식 목사의 인도로 김순미 장로(여전도회전국연회장)와 윤재인 장로(남선교회전국연 회장)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낭독,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기도, 전국노회장협의회 회장 박은호 목사의 여호수아 1410~15절 성경봉독,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합창단과 한국장로성가단 중창단의 찬양, 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란 제목의 말씀 선포,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축사, 총회회록서기 최태순 목사의 총회장 신년사 낭독,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의 축도에 이어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진행한 인사 및 코이노니아, 총회가 제창 및 부총회장 이현범 장로의 오찬 기도로 마쳤다.

최기학 목사는 이날 설교와 신년사를 통해 지금은 삶의 시작점을 잘 세우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새로운 관계 설정을 하는 시기라면서 지도자들은 먼저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고 그리스도가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예수님이 각 마을을 돌아다니며 천국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가치를 실현했듯이 각 교회가 서 있는 마을을 섬기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교회가 되어 마을도 살리고 교회도 살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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