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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 2018년 첫 사랑의 밥퍼행사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서울역 노숙인 500명에게 점심 대접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서울역 노숙인 급식센터인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시무) 해돋는마을에서 새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가졌다.

2018년 시무식을 겸해 열린 사랑의 밥퍼행사는 새해를 맞아 영하의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은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주님이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고, 이 세상에 오셔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셨듯이 한국교회가 소외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고 실천함으로써 2018년에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하고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사랑의 밥퍼행사에는 한기연 임직원과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총무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한기연은 예배에 참석한 노숙인 200여명에게 방한용 기모바지를 선물하고 50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다. 한기연은 또한 지난 제7회 총회시 들어온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도 노숙인 급식에 사용토록 해돋는마을 대표 김원일 목사에게 전달했고 김원일 목사는 한기연 이동석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기연은 사랑의 밥퍼 행사에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을 방문해 영세민에게 사랑의 연탄’ 2만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덕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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