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한일장신대 2018년 시무감사예배 드려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질그릇에 담긴 보화 같은 대학 되자

한일장신대학교(총장 구춘서)132018년 새해를 맞아 교내 황기주 기념채플에서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구춘서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조교, 부속부설기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 총장은 질그릇에 담긴 보화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 대학은 일제 탄압과 6.25 전쟁을 지나 많은 사람들의 헌신으로 오늘까지 지속돼왔으며 곧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또 지나온 길처럼 앞 길도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어려움을 극소화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하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박하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에 대해 주체적으로 일하며, 교수들은 사랑으로 가르치고 학생들은 열정으로 배워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는 대학, 질그릇에 담긴 보화 같은 대학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박영호 경건실천처장의 집례로 성찬성례전이 진행돼, 모든 참석자들이 성찬을 통해 새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로 삼았으며 예배 후에는 신년인사와 오찬을 함께 나누며 건강과 발전을 기원했다.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44회 전국장로수련회 - 영적 충.....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