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02호]  2018년 7월  14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문선연 발표 2018년 사회문화 전망 트렌드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현재의 행복, 공동체의 의미 추구하는 새해

2018년은 행복의미 찾기의 해가 될 예정이다.

매년 한 해의 사회문화적 동향을 살피고 교계 흐름을 전망하는 작업을 이어온,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이하 문선연)이 새해를 맞아 2018년 문화선교 트렌드를 발표했다.

문선연이 20171219일 발표한 ‘2018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에 따르면 2018년 사회와 교계를 아우르는 핵심 트렌드는 지금, 여기서 행복 찾기로 꼽혔다.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불안과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 많은 이들이 오히려 현재에 더 가치를 두는 경향이 커졌다. 이러한 현재의 삶과 일상의 회복이 강조되는 경향은 지난 2017년 한국사회의 문화적 흐름을 주도한 욜로(YOLO)’ 현상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다. 개인의 지금! 여기서! 행복 찾기공동체의 의미 찾기로 진전돼 한국 사회와 교회 공동체의 내적 성찰과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문선연은 2018년을 전망하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좇는 개인들, 그리고 공동체의 본질을 추구하는 이면에 우리 사회의 문제가 자리하고 있음을 인식하고, 이러한 시대에 한국교회가 신앙의 의미와 교회의 책임에 대하여 더욱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선연이 꼽은 새해 사회 문화 전망 및 문화 선교 트렌드는 첫 번째, ‘사회문화 전망영역에서 1. 행복하고 싶은 사람들 2. 의미의 투쟁 시대 3. 워라밸(Work&Life) 4. 잡학의 권위 5. AI스피커, 음성인식기술과 홈스피커의 결합 등이 있었다.

한편 교계 전망에서는 1. 꺼지지 않는 교계 갈등 2.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3. 교회도 워라밸(Worship&Life Balance) 4. 나에게 교회란? 5. 작은 교회에서 좋은 교회로 등의 트렌드가 제시됐다.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햇볕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동역자 된 장로들, 빛.....
44회 전국장로수련회 - 영적 충.....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