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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MEAK, MOU 맺고 공식적인 협력 선포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한국교회의 미래와 희망이 심어지길

한국기독실업인회(회장 두상달 장로, 이하 한국CBMC)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이하 MEAK)는 지난 2일 소망수양관에서 업무협약식(MOU)을 맺고 공식적인 협력을 선포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국CBMC는 기도와 선교비 후원을 바탕으로 군인교회 건축, 진중세례식, 위문, 강연등 군선교사역에 동참하고 MEAK는 군선교 공식 기관으로서 콘텐츠 개발과 실행을 맡아 책임 있는 역할분담으로 청년전도사역을 더욱 내실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MOU의 목적은 60만 국군장병 복음화와 신앙전력화 기여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다음세대인 청년 전도사역 기여 한국교회 재부흥과 군선교사역의 실질적인 협력사역을 통한 결실등의 내용이다. 양 기관은 사역의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해 새예배당 건축 및 시설 관리, 진중세례식등 사역후원 CBMC회원 출석교회 진중세례신자 결연기도 군선교사역 후원 격려활동 1004 군인교회 예배당 신축 및 보수등 시설관리 군선교교역자 파송 및 선교비 후원 상호기관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 참여와 청년사역, 직장복음화에 상호 기여등의 사역과 현장사역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CBMC 회장 두상달 장로는 진중세례장병을 어떻게 양육하고 키워낼 것인가라는 문제는 함께 번민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군선교에 동참하게 된 것을 차세대를 키우라는 의미에서 하나님이 주신 명령으로 알고 아름다운 협력해서 한국교회에 미래와 희망이 심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MEAK 이사장 곽선희 목사는 군선교는 한번도 복음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주신 특권이며 축복이라면서 오늘 귀한 역사를 통해 군선교연합회와 CBMC가 함께 동반자로서 놀라운 역사를 연출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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