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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4호]  2018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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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전국연, 신년하례회 및 조찬기도회
[[제1579호]  2018년 1월  13일]

거룩한 도구로 거듭나는 남선교회 되길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윤재인 장로, 이하 남선전국연)는 지난 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제505회 조찬기도회를 서울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조규남 장로)의 주관으로 갖고 신년에도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사명자임을 다짐했다.

1부예배는 서울노회남선연 회장 조규남 장로의 인도로 서울노회남선연 직전회장 이낙종 장로 기도, 서울노회남선연 수석부회장 이찬우 장로 성경봉독, 서울노회장 서정오 목사가 돌격 앞으로제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도구로 거듭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한눈 팔지 않고 교회, 연합회를 섬겨 풍성한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국가 지도자와 국가 안보, 한국교회와 교회지도자, 남선교회 사업과 77회 정기총회를 위해 특별기도 후 서정오 목사가 축도했다.

2부 신년하례회는 남선전국연 총무 이재수 장로의 사회로, 윤재인 장로는 남선교회 회원으로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남선교회원들이 되길 바라며, 69 지노회 연합회가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서울·용천·평북 남선연이 포항지진피해 성금 전달, 남선전국연 전회장 이덕선 장로가 폐회 및 식사기도로 마쳤다./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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