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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회 2018년 신년하례예배
[[제1580호]  2018년 1월  20일]

선교적 사명 감당하는 중심회 될 것

중심회(회장 장균상 장로)가 제7회기를 맞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80여명의 참석 회원 부부들과 함께 식사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하례예배는 110, 종로 더뷔페에서 진행됐으며 회장 장균상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손상수 장로의 기도, 서기 김정윤 장로의 2:25~32’ 성경봉독에 이어 오륙선교회장 장덕주 목사가 시므온의 리스트제하의 설교를 통해 시므온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그것을 목표로 자기만의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살았다이처럼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두고 인생을 알차게 사시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후 본 교단 총회 전부총회장 손학중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국남선교회연합회장 윤재인 장로가 총회와 교회를 위해’, 전 한국장로교육원총동문회장 이덕선 장로가 오륙선교회와 중심회를 위해특별기도 하고 정덕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년하례는 총무 안병두 장로의 사회로 회장 장균상 장로가 새해인사를 통해 올해는 모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교적 사명까지 잘 감당할 수 있는 중심회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으며 전국장로회연합회장 안옥섭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중심회를 통해 충청인이 합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나 역시 충청인의 자존심을 걸고 어디를 가든 열심히 일하겠다고 전했다. 또 전 전국여전도회연합회장 이숙자 장로가 충청도에는 어려울 때 의로운 일을 한 위인들이 많은데 올해도 사회와 교계 각 영역에서 충청인들이 활약하며 발전하길 바란다고 축사했으며, 전회장 및 고문, 자문위원, 임원 소개가 끝난 뒤 전회장 최인식 장로의 식사기도로 오찬과 친교가 시작됐다.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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