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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직선 신년하례 및 신임대표회장 취임식
[[제1581호]  2018년 1월  27일]

박현규 장로 원칙과 기본, 유연한 자세 유지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한직선)2018년 신년하례와 함께 신임대표회장 박현규 장로(가리봉교회)의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120일 가리봉교회에서 열린 신년하례 및 취임감사 예배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세직선) 대표회장 명근식 장로의 기도에 이어 창성교회 함성익 목사가 꿈을 가진 사람’(3 37:5~11)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꿈을 가지고 전진하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새해 모든 회원 분들이 꿈을 가지고 기쁨으로 전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임식은 한직선 자문위원 이병오 목사의 사회로 이영환 지도목사가 기도하고 이사장 윤여웅 장로의 인사, 초대회장 박흥일 장로(명예이사장)와 전대표회장 주대준 장로(CTS회장)의 신년사, 민족화합기도회 대표 정근모 장로의 축사 경일제일교회 이정식 목사와 전 이사장 두상달 장로(CBMC중앙회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후 이사장 윤여웅 장로가 신임대표회장 박현규 장로에게 취임패를 증정했고, 박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직장선교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원칙과 기본을 유지하되 유연한 자세로 금년에 한직선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악수례로 취임식을 끝냈다.

/사진제공 김준성 협력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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