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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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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1호]  2018년 1월  27일]

공명선거 서약은 했지만

오는 1 30일 실시되는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선거에는 결국 두 후보가 출마하게 됐는데, 18  김노아, 엄기호 두 후보들은 기호추첨에 앞서 공정선거를 이행할 것을 서약하며, 만일 부정선거와 불법 및 금권선거를 행하면 한기총 선관위의 결정에 조건없이 따르고 향후 민,형사상의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 공명선거를 하겠다고 서약은 했지만 그동안의 한기총 선거과정을 지켜보면 얼마나 그 약속들이 지켜질 것인지는 두고 볼 일. 현재 후보 등록을 목전에 두고 특정 후보를 겨냥했다고 알려진 새로운 규정이 생기고 후보자 자격도 설왕설래하는 것을 보면 또 어떤 회오리바람이 불어 닥칠는지 아무도 모를 일. 신천지가 왜 대형버스에한기총 OUT’을 써 놓고 다니는지 알고는 계신지.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내달 9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하루가 다르게 남북 단일팀 소식으로 북새통. 번갯불에 콩 볶아먹 듯, 개회식때 한반도기 들고 공동입장.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예술단 공연,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의 훈련 등이 합의됐는데. 현 정권의 이러한 일사천리식 결정이 과연 국민적 합의를 이뤄낸 결정이었는지 씁쓸. 국민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정권이 이처럼 국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없이 전격적으로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해 벌써부터 현 정권의 공적(功績) 늘리기 아니냐는 비판도 있고, 또 사회 일각에서는 북한 측에 얼마만큼의 대가(代價)가 오갔을까라는 의구심도 있는 것이 현실. 현 정권이 훗날, 이전의 정권 같이 청문회의 심판대에 오르지 않으려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 반성해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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