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596호]  2018년 5월  26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잠망경
[[제1582호]  2018년 2월  3일]

충남인권조례안 파문

충남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천안, 아산, 예산기독교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충남인권조례폐지를 위한 도민 시국 집회 및 기도회가 1 28일 오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렸는데. 이날 집회에는 기독교단체 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 충남지부 등 NGO단체들도 가세해 경찰 추산 5천명이 참석. 이들은 충청남도 도민 인권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를 주장.

이날 집회는 지난 15, 관련된 인권조례안이 도의회 홈페이지에 입법예고된 데 따른 것. 그런데 이 인권조례안 제정을 찬성하는 세력의 저항도 거세다고. 전국적으로 확산 일로를 겪고 있는 동성애 문화,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가면에 숨겨진 사탄의 교묘한 계략에 결연히 맞서 기도하며 싸워야 할 때.

 

항일운동가 김상옥

일제의 압박이 한창이었던 1923 1월 동대문교회에 다니던 김상옥 의사는 단신으로 서울한복판에서 일제와 맞서 싸우다 장렬히 순국.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김상옥로’를 다닐 때마다 김 의사의 숭고한 신앙과 애국정신을 깊이 생각함.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59. 초락도 금식 기도..
<94-총회총대5>
332. ‘기도합니다’와..
147. 철종의 가계도 ..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박래창 장로(전국장로회..
만평,만화
기쁨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을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