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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6호]  2018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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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망경
[[제1583호]  2018년 2월  10일]

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총회가 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도입을 위한 한 과정으로 8~9일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는데. 교육전도사가 없는 자립대상교회 및 개척교회의 사모 및 교사, 평신도와 평신도교회학교 지도사교육이 필요한 평신도 그리고 자매결연 교회에 일정기간 파송 받아 교회학교를 세우는데 협력하려는 모든 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총회는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제도를 통하여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에 교회학교가 세워질 뿐 아니라 교회학교가 있는 교회라고 할지라도 교육 선교 사역의 마음으로 교회학교가 없는 작은 교회마다 교회학교가 세워지는 결실이 있기를 기대.

 

졸업시즌 맞은 신학교

장신대 등 7개 직영신학대를 비롯한 각 학교 졸업식 시즌을 맞았는데, 여전히 취업이라는 큰 문을 통과하지 못한 신학대 예비 목회자들의 얼굴은 그리 밝지 못하다고. 그동안 각 신학대는 일반대학에 비해 취업률이 현저히 낮은 결과를 보였는데, 이젠 총장이 교계에 대해 막연히 뽑아달라고 읍소하는 것보단 스스로 취업 시장이 어떤 인재들을 원하는지를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을 듯.

 

말도 탈도 많은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개막됐는데, 이번 동계올림픽은 북한과의 단일팀 여파 등으로 인해 국론이 하나 되지 못하는 상황의 어수선함 속에서 개막. 국민의 공감대를 얻기에 시간적으로 부족했고 명분도 충분치 못했다는 지적도 많다고. 또 곳곳에서 평창이 아닌 평양올림픽이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시설 수준이나 행정 체계도 낙후되었다며 不實 올림픽이라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그래도 어렵사리 개최한 축제이니 만큼 서로 화합하여 소기의 목적을 잘 달성하는 지혜로운 국민의 모습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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