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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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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선교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박기철 목사
[[제1585호]  2018년 3월  3일]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명 다할 것

범양선교회(회장 이순창 목사)222일 연신교회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박기철 목사 등 신임원을 선임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11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는 회장 이순창 목사의 인도로 부회장 강상용 장로의 기도에 이어 직전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선교의 글로벌 비전’(28:16-20)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세계 178개국에 726만 명이 흩어져 있는 우리 민족의 디아스포라 형상을 보면, 세계 곳곳에 복음을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다하나님께서 보내시면 주가 책임지신다라고 강조했다. 특별기도 후에는 총회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한국교회 속에 있는 선교의 DNA를 발휘하자고 축사했으며, 전총회장 손달익 목사는 선배들의 결심과 포부대로 모범적인 선교 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회장 이순창 목사가 범양선교회가 내일을 향해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영성으로 경영논리에 근거를 둔 일그러진 선교전략을 바로잡고 생명사랑의 선교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인사한 후 각종 회무처리가 이어졌으며 신임원 선출, 신구임원교체에 이어 신임회장에 선임된 박기출 목사가 이순창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안건토의를 진행했다.

신임회장 박기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범양선교회에 좀 더 젊은 피가 수혈되길 바라며, 회장으로서도 다양한 회원들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또한 현장의 선교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범양선교회가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선출된 신임원은 대표회장 박기철 목사(분당제일) <공동>류영모, 이만규, 김태영, 손대호 목사 선임부회장 강상용 장로(상신) <>최동환, 문원순, 양재천, 권위영, 김영걸, 김진욱 목사, 이준삼 장로 감사 이상진 목사, 김광동 장로 총무 서은성 목사 <협동>황성은, 서좌원, 최동출, 최정도, 김휘동, 김성태 목사 <>김성한, 이필산, 김휘현, 김기용, 김후식 목사 서기 김영철 목사 <>이남순, 김기홍, 김기현, 김강덕, 남형우 목사 회계 신명식 목사 <>황진웅, 황대영, 이성근, 강인구 장로.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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