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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2호]  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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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땅목장선교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최내화 장로
[[제호]  2018년 2월  28일]

어둠의 시대 영적 부흥의 불씨가 되자

온땅목장선교회(회장 최영업 목사)22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으로 최내화 장로를 선임하는 등 임원개선과 회무처리를 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최내화 장로의 인도로 본 교단 총회 부총회장 이현범 장로의 기도에 이어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주여, 부흥케 하소서’(왕상 19:18) 제하의 설교를 통해 지금은 바알신앙이 성행했던 엘리야의 시대처럼 영적 기근의 시대다라고 강조하며 이 어둠의 시대, 우리 모두 순전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 한국교회 영적 부흥의 불씨가 되자고 전했다. 부회장 김의식 목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호신회 회장 이창연 장로는 국내외 선교를 위해 특별기도 했으며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 최영업 목사는 지난 한 해 교회마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온땅목장선교회를 위해 영과 육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이러한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2018년에도 더 많은 선교사 파송과 한국교회의 성장, 후진양성, 친교에 힘쓰겠다고 환영사를 남겼다. 4,6대 회장 유한귀 목사의 격려사, 호남신앙동지회 수석부회장 홍성언 장로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총회는 회장 최영업 목사의 사회로 각종 보고를 통과시키고 임원선거, 공로패 수여, 신안건토의 후 5대 회장 조천기 목사의 식사기도로 교제를 시작했다.

신임회장 최내화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온 땅을 예수그리스도에게로라는 슬로건처럼 선교 정체성을 가지고 자발적 리더십 변화를 통해 어려움을 풀고 나가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원은 회장 최내화 장로 <직전>최영업 목사 수석부회장 정연수 목사 <>정우겸, 김의식, 최원탁, 남택률, 김재영, 배용주, 신정호 목사, 전계옥, 이현범, 안성근 장로 총무 이정원 목사 <>류철배 목사 서기 김우철 목사 <>김성기 목사 회록서기 박동석 목사 <>임한섭 목사 회계 이석구 장로 <>이재관 장로 감사 이형규, 전승남 장로.

/윤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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