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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협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신용부 장로
[[제1585호]  2018년 3월  3일]

하나님 말씀 의지해 엘리야의 기적 볼 때

영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양훈 장로, 이하 영남협)224일 하청교회(오명석 목사 시무)에서 제22회기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회장에 신용부 장로(사진) 등 신임원을 선임하고 회무처리를 했다.

수석부회장 신용부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진장명 장로의 기도에 이어 하청교회 오명석 목사가 지금은 엘리야의 때’(왕상 17:1-7) 제하의 설교를 통해 우리와 성정이 같은 엘리야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했을 때 기적을 보았다고 전하고 축도함으로 예배드린 후, 총무 강신웅 장로의 사회로 축하 및 인사의 시간을 가졌다.

회장 강양훈 장로는 인사말에 이어 내빈소개를 했으며 전장연 회장 안옥섭 장로가 강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남겼고, 영남지역노회협의회 회장 손방호 장로와 서부지역협의회 회장 위용운 장로는 축사를 전했다.

회무처리는 회장 강양훈 장로 사회로 각종 보고를 진행한 후 강 장로가 신임회장 신용부 장로에게 스톨과 의사봉을 인계하면서 임원교체가 이뤄졌다. 신임회장은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제22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영남지역 소속 장로 일동은 우리 교단을 걱정하는 장로들의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밝혔다. 그 내용은 교회 지도자들이 산하 노회와 교회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데 앞장서 줄 것 신학대학 교수들이 고유의 책임과 사명 감당해 충실할 것 교단 지도자들은 교단과 노회의 법과 절차로 산하 교회 공동체의 건강한 주권까지 통제되지 않도록 앞장서 줄 것 등을 촉구했다.

신임원은 회장 신용부(하청) <직전>강양훈(평강) 부회장 진병호(대동), 박영배(울산영락), 강신웅(대구남광), 최종섭(풍산) 총무 김종욱(상남) <>이하규(대구신광), 지영갑(서광) 서기 안병주(봉화제일) <>이상길(단구) 회록서기 황봉규(산청덕산) <>전학수(진주대광) 회계 이성형(기계중앙) <>권성혁(안락) 감사 김상문(송도영광), 이용만(포항대송), 김동석(구미영락).

/경남지사장 김순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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