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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위임예식 가져
[[제1586호]  2018년 3월  10일]

한국교회에 희망이 되는 영락교회 이어 갈 것

영락교회 제6대 김운성 목사 위임예식이 지난 4일 서울 영락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감사예배 및 위임예식은 서울노회장 서정오 목사(위임국장)의 인도로 전 노회장 박순태 장로 기도, 갈릴리 찬양대 찬양,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염천교회 원로)다시 해야 할 고백제하의 설교를 통해 영락교회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일어나서 힘과 능력을 베푸시는 주님을 믿고 기도함으로 인해, 주님께서 영락교회에 맡기신 막중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사용하시길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한 목회자의 길을 걸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노회서기 조건회 목사가 소개, 위임국장 서정오 목사가 서약 및 선포를 한 후 위임패 증정, 부노회장 이화영 목사는 사람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며, 처음이나 나중이나 변함없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귀중히 여김을 받는 목회자가 되길 바라며, 성도들은 목사님의 기도의 동역자, 믿음의 협력자가 되어 좋은 교회를 만들어가는 성도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권면, 김운성 위임목사가 감사의 인사, 당회서기 이영철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영락교회 원로 이철신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위임예식 리셉션은 영락교회 차인태 장로의 사회로 이철신 원로목사 기도, 영락교회 성도들의 영상편지, 꽃다발 증정, 칼트리오 축하연주, 증경총회장 유의웅 목사(도림교회 원로)다윗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강성해져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세계를 섬기는 교회로 받돋움 할수 있기를”,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위기의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여 한국교회와 세상에 희망을 전하기를”, 전 국회의장 김형오 장로는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화합을 이루고 갈등이 없는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 사명을 감당하는 영락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 김운성 위임목사가 감사의 인사, 신창수 목사의가 마침기도로 마쳤다.

김운성 위임목사는 이 자리에 설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락교회 성도님들께도 감사하지만, 저를 보내주신 땅끝교회의 성도들에 대한 감사도 크기에 늘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인사했다. 김 목사는 주님을 따르는 마음으로 성도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축복하고 기도하면서 영락교회를 섬길 것이며, 한경직 목사님 때부터 이어오는 영락교회의 영적정신을 계승 발전 시켜, 한국교회와 세상을 향해 복음을 증거 하기 위해 세우신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위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운성 목사는 연세대 사회학과와 장신대 신학대학원(M.Div.), 장신대 신학과(Th.M.)를 졸업, 장신대 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염천교회에서 교육전도사와 전임전도사, 서울서노회에서 목사안수 후, 염천교회 부목사를 거쳐 땅끝교회 위임목사를 역임했다./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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