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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여군부사관학교 위문
[[제1592호]  2018년 4월  28일]

영적으로 든든히 서가는 기독 간부 되길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장로, 이하 전장연) 여성위원회(위원장 이혜선 장로)는 지난 421일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육군부사관학교 충용대교회(박근민 목사 시무)에서 위문예배를 소망교회(김지철 목사 시무) 후원으로 부사관후보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1부 예배는 군목 박근민 목사의 인도로 18-2기 후보생 찬양, 여성위원장 이혜선 장로 기도, 소망교회 노엘중창단 특별찬양, 소망교회 박현민 목사가 나를 가장 잘 아시는 분제하의 말씀을 통해 부사관 후보생들이 한사람도 낙오되는 사람 없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임관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기를 바라며, 힘들고 지칠 때마다 위로하시고 용기주시고 능력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소중한 인생을 가치있고 의미 있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장 안옥섭 장로가 군목 박근민 목사에게 위로금 전달을 한후 전장연 회장 안옥섭 장로 인사, 박현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장 안옥섭 장로는 이곳에서 함께 호흡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가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린다, “바른 애국심과 선한 가치관을 가진 부사관후보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초급간부로서 한손에는 무기가 필요하다면, 다른 한손에는 성경을 들고 가길 바라며,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으로도 든든히 세워가는 기독초급 간부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육군 주임원사 김채식 안수집사는 믿음의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부사관 후보생들이 준비한 사명을 갖고 출발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군목 박근민 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방문해 주셔서 후보생들을 위로와 격려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현재 부사관학교에 한 종교가 물질을 동반한 적극적인 교세 확장으로 인해 예배인원이 많이 줄어든 상태인데, 이를 위해서 한국교회가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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