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신문
뉴스오피니언교양피플미션말씀특별기고 | 지난연재물
[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기사검색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전장연
총회
교단
교계
동정
연합기관행사일정
특별기획
포토에세이
Home > 뉴스> 교계
잠망경
[[제1594호]  2018년 5월  12일]

가난한 직업, 전도사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2016 한국의 직업정보’ 연구결과를 발표한 데 따르면 시인(詩人)의 평균소득이 542만원으로 가장 가난한 것으로 나타났고 천주교 성직자들이 그 뒤를 이었으며, 전도사도 그 반열에 올랐는데. 전도사는 평균소득 1,540만원으로 6위를 차지해 전도사의 현주소를 알 수 있었는데. 교회 형편도 녹록치 않고 또 성직자의 길이 비록 험난하다 하더라도 전도사 형편과 생활에 대해 교회가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혼란스런 종교인과세

3일 열린 한국교회 종교인과세 중간점검 및 설명회에서 공동TF 대표위원장 권태진 목사는 이 법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법이라면서 그동안 종교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해왔지만 아직도 교회들에 있어 이 문제는 생소한 문제이고 어수선하다고 진단. 이날도 그동안 한 달을 주기로 계속 모임을 갖고 있는 국세청 관계자와 종교협의체 기독교대표들 간에도 이견이 나오는 등 제대로 정착되려면 좀 더 시일이 걸릴 듯. 이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선 일선 교회와 목회자들은 아직도 어떤 소득에 대해서 어떻게 세금을 내야 하는지, 과세를 위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와 이해 및 소통 부족을 재확인.   

[ 저작권자 ⓒ 장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저작권문의
이번호 많이 본기사
타락한 천사, 사탄, 루..
기드온의 ‘금 에봇’
147. 철종의 가계도 ..
59. 초락도 금식 기도..
332. ‘기도합니다’와..
<94-총회총대5>
[장로] 평생을 교회·..
“사나 죽으나, 선하게 ..
<94-총회총대4>
331. ‘고범죄’에 ..
만평,만화
추수감사절, 감사로 제사드리는 .....
가을인가 했더니 벌써 입동! 건.....
학원선교주일, 지혜와 믿음이 .....
공지사항
[정기휴간]5월 10일자
[9월 28일자] 추석연휴 휴간..
회사소개구독신청 지사 Contact Us Site Map

한국장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담 | Copyright (c) JANGR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