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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19호]  201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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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98호]  2018년 6월  9일]

라이시테(정교분리주의)

최기학 한교총 대표회장은 28일 기독교공공정책협과의 협약식에서 프랑스어로라이시테’라는 말이 있는데, 라이시테’ 정신은 결과적으로 프랑스의 주류종교였던 로마가톨릭교회의 정치적 영향력을 배제하고, 지금은 제2의 종교로 성장한 이슬람교를 배제하는 정신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진단. 최 목사는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적 진보주의자들 역시 프랑스를 롤 모델로 따라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처럼 다종교사회를 이루고 있는 나라에는 그 라이시테 정신이 맞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것은 심각한 사회적 충돌과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데 원칙도 없고, 질서도 없이 오직 사람들의 주장에 의존하는 라이시테 정신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현저하게 저하시킨다고 우려. 급격한 사회변화는 사회적 대립과 충돌을 증가시키고, 혼란한 사회를 양산하므로 결국 그 정신은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

 

신학교와 동성애

동성애 파고(波高)가 교단 안팎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장신대 측은학생들이 동성애와 관련된 총회와 학교의 지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고 반박. 장신대를 믿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어딘지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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