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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자 화가 개인전 ‘보시기에 좋았더라’
[[제1599호]  2018년 6월  23일]

유디치과 유디갤러리가 518일부터 613일까지 봄맞이 초대전으로 이석자 화가 개인전을 열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개인전은 활짝 핀 꽃송이를 유화와 아크릴 기법으로 그려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이석자 화가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실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꽃송이를 확대한 그림으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켜보려 했다내가 그린 화폭을 감상하는 모든 이에게 엔돌핀이 생성되는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석자 화가는 현재 한국 미술협회와 용인시 미술협회, 한국 수채화협회 등에서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명성교회 교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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