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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원주민 문화선교단 파송예배
[[제1603호]  2018년 7월  21일]

경기노회(노회장 마두락 목사) 평신도지도위원회(위원장 황희준 목사)는 지난 714일 수원성교회에서 제24기 캐나다 원주민 문화선교단 파송예배를 경기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윤진하 장로)의 주관으로 갖고, 13명의 단원들을 파송했다.

1부 예배는 평신도위 회계 윤충헌 장로의 인도로 평신도위 서기 강흔성 목사가 기도, 평신도위원장 황희준 목사가 어떤 길을 갈것인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우리의 판단 기준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을 때 능히 가능하다는 것을 믿고 의지 하고 나아간다면,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승리의 길은 문화선교단 단원들이 하나가 되어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이며, 선교사로 파송되어서 아름답고 가슴 벅찬 거룩한 여정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문화선교단 단원 특송, 위원장 황희준 목사가 축도했다.

2부 리허설은 윤진하 장로(인솔단장, 남선연 회장)의 사회로, 남선연 회장 윤진하 장로 인사, 단원들의 리허설, 김인식 장로(사물놀이), 박묘숙 권사(부채춤/몸찬양), 박미정 집사(태권도), 한선연 선생(KPOP)등 선교사 교육 강사 소개, 원주민 문화선교단 단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노회 남선연 회장 윤진하 장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주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는 문화선교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협력을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24기 캐나다 원주민 문화선교단은 719일부터 812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인솔단장 윤진하 장로를 비롯해 윤은자 집사, 최우석, 조현정, 권수진 안세훈, 박나영, 이지은, 신채린, 남윤희, 유지은, 오형서, 황은지 등 13명이 선교사역을 펼치게 된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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