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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태 목사의 설교집이 주는 메시지
[[제1606호]  2018년 8월  11일]

"생명의 근원인 그리스도 만나 소망의 삶 살아야


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 목회학 박사, 대성중고등학교 교목, 대전영락교회 담임목회를 거쳐 현재 경주제일침례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이태 목사의 두 권의 설교집을 소개한다.

먼저 인생의 겨울나기는 생생한 삶의 현장을 통해 우리가 만나야 할 하나님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가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은혜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소망해야 할 삶이 무엇인지 보여줌으로 우리에게 선택해야 할 삶에 관해 진지하게 질문한다. 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우리 인생에도 순환 종점에 겨울이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겨울과 같은 마지막 시간이 있다. 이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 그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설교집 죽은 나무는 봄이 없다는 우리가 얻어야 할 그리스도의 생명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보내주셨음을 역설하며,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는 선택만이 남아있다는 것을 다양한 설교를 통해 설명한다. 저자 김이태 목사는 생명이 있는 나무는 죽은 것처럼 보여도 봄이 되면 새순이 나오고 꽃을 피운다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절망 가운데서도 낙심치 않고 소망이 넘친다고 책에 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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